대표자 인사말

브랜드 스토리 – “리꾸(LIKU)” 이야기

“리꾸(Liku)”는 입양된 반려견의 이름이자 첫째 아이의 태명
메이드바이맘의 대표 브랜드 ‘리꾸(liku)’에는 창업자의 사연이 녹아 있습니다.

“결혼 후 유산과 난임의 과정을 거치며 어쩌면 평생 아이를 가질 수 없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때 반려견 ‘리꾸’의 입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반려견이 태어난 날짜와 유산 판정을 받은
날짜가 같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 순간 먼저 떠나보낸 아이의 영혼이 반려견에게 옮겨갔다고 믿었고, 반려견의 이름을
아이의 태명이었던 ‘리꾸’로 지어주었습니다. 그리고 거짓말처럼 입양 3개월 만에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이렇듯 어려운 순간 ‘리꾸’는 희망을 안겨준 소중한 첫째 아이이자, 행운의 상징인 이름이자,
지금은 회사를 대표하는 브랜드입니다.

“메이드바이맘의 모든 제품들은 ‘리꾸’를 대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만듭니다.”

ABOUT MADEBYMOM

메이드바이맘은 2017년 영유아용 매트제조 전문 기업으로 창업한 이래, 매트 전문 브랜드인 ‘리꾸(liku)’를 런칭하여 안전하고 품질 좋은 매트를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생각하고 개발하여 만든 독보적 특허기술을 기반으로 한 ‘리꾸 에듀매트’는 매트에 영유아들의 언어학습 콘텐츠를 결합한 제품이라는 독창성과 차별성으로 많은 영유아 어머니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듯 고객님들의 사랑으로 성장해온 메이드바이맘의 모든 제품들은 해외바이어 상담건이 600여 건에 달할 정도로 해외에서도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결과로 국내 각 분야 우수의
기업들과 함께 업계최초로 “브랜드 K”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창업 3년차인 지난 2019년부터는 매년 전년도 매출의 2배를 달성해나가고 있습니다.

메이드바이맘은 이에 자만하지 않고 엄마가 아이에게 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고품질의 제품을 좋은 가격에 제공하면서 가장 유익하고 안전성이 보장된 제품으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더 매진하겠습니다. 리꾸는 사회적 가치와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 할수있도록 매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의 손길과 판매수익의 일부분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메이드바이맘
대표이사 박춘화